최투에 대해 궁금하세요?
자주하는 질문
"최투는 누가 만들고 있나요?"
작전판에서 10년간 시나리오를 담당했던 애널리스트와 KAIST 출신 연구원이 함께 만들고 있습니다. 분석된 정보는 제도권과 비제도권을 넘나드는 인적 네트워크를 통해 검증합니다.
"어떤 정보를 받게 되나요?"
세력 매집 흔적, 작전, M&A, 오너 승계 등 주가 급등 관련 정보를 집중적으로 수집, 분석하여 제공드립니다.
"개인들이 돈 벌 수 없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1. 시세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사람
2. 시세에 영향을 줄 수 없는 사람
 
둘 중에 누가 돈을 벌까요? 
다시 말하면 이 말과 같습니다.
 
 
1. 주가를 올릴 계획을 세우고 매수하는 사람
2. 주가가 오를 것이라고 추측하고 매수하는 사람
 
누가 돈을 벌까요?
 
지난 10년간 투자 주체별 수익률은 다음과 같습니다.
 
개인은 모두 1/5 토막 나버렸고 이게 현실입니다.
 
서비스 되는 종목을 선행매매 하지 않는 이유
저희가 고객에게 제공하는 서비스를 ‘유사투자자문업’이라고 부릅니다. 국가에서는 ‘유사투자자문업’을 영위하는 관계자가 고객에게 정보를 제공하기 전에 선행 매매하는 것을 법률로 엄격하게 금지하고 있습니다.
 
작전 세력이 개인투자자를 시세조작, 수급에 이용하여 그 피해가 막심하기 때문입니다. 저희는 구성원 각자가 수억원의 자금으로 개인적인 투자를 병행하고 있으며, 고객용 정보와 명확히 구분하고 있습니다.
[관련법률]
자본시장법 제101조 제4항(제98조 제1항 5호)에 의해 금지하는 행위
 
④ 투자자문에 응하거나 투자일임재산을 운용하는 경우 금융투자상품 등의 가격에 중대한 영향을 미칠 수 있는 투자판단에 관한 자문 또는 매매 의사를 결정한 후 이를 실행하기 전에 그 금융투자상품 등을 자기의 계산으로 매매하거나 제3자에게 매매를 권유하는 행위
서비스를 한정판으로 제공하는 이유
저희는 500명에게만 정보를 제공합니다. 그 이유는 두가지 입니다.
 
1. 볼륨이 너무 커지면 시세가 왜곡 될 수 있다.
2. 많은 사람이 아는 정보는 가치가 없다.
 
500명이 평균 1억을 들고 투자를 한다면 종목당 10% 비중으로 50억이 됩니다. 50억 정도로는 추세적인 왜곡을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그러나 향후 저희가 발송하는 정보에 의해 주가가 직접적으로 영향을 받게 된다면 오히려 고객수를 줄일 수도 있습니다.